요한묵시룩 21 ; 1 - 27

2005. 5. 21. 오후 8:08:33

글자

      21장 새 하늘의 새 땅

 

1. 그 뒤에 나는새 하늘과 새 땅을보았습니다. 이전의 하늘과 이전의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

 

2. 나는 또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신랑을 맞을 신부가 단장한 것처럼 차리고 하느님께서 계시는 하늘로

   부어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3. 그 때 나느 옥좌로부터 울려 나오는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제 하느님의 집은 사람들이 사는 곳에 있다

    하느님은 사람들과 함께 계시고 사람들은 하느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계

   시고 그들의 하느님이 되셔서

 

4.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주실 것이다 이제는 죽음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톧도 없을 것이다.

    이전 것들이 다 사라져버렸기 때문이다 "

 

5 그 때 옥좌에 앉으신 분이 "보아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 하고 말슴하신 뒤 다시금 "기록하여라.

    이 말을 확실하고 참된 말이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6. 또  이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다 이루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마지막이다 나는

    목마른 자에게 생명의 샘물을 거져 마시게 하겠다.

 

7. 승리하는 자는 이것들을 차지하게 될 것이며 나는 그의 하느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될 것이다.

 

8. 그러나 비겁한 자와 믿음이 없는 자와 흉측스러운 자와 살인자와 간음한 자와 마슬쟁이와 우상 숭배자와

    모든 거짓말쟁이들이 차지할 곳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바다뿐이다. 이것이 둘째 죽음이다.."

 

      새 예루살렘

 

9. 마지막 일곱 가지 재난이 가둑히 담긴 일곱 대접을 손에 든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에게 와서 "이리 오너라.

    어린 양의 아내인 그 신부를 너에게 보여주겠다." 하고 말했습니다.

 

10. 그리고 그는 성령의 감동을 받은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느님께서 졔시는 하늘로부터 내려

     오는 거룩산 도성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11. 그 도성은 하느님의 영광에 싸여 그 빛은 지극히 귀한 보석과 같았고 수정처럼 맑은 벽옥과 같았습니다

 

12. 그 도성에는 크고 높은 성벽과 열두 대문이 있었고  그 열두 대문에는 천사가 하나씩 있었으며 또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이 하나씩 적혀 있었습니다.

 

13. 그 때문은 동쪽에서 셋 북쪽에 셋, 남쪽에 셋 서쪽에 셋이 있었습니다.

 

14. 그 도성의 성벽에는 열두 주춧돌이 있었는데 그 주춧돌에는 어린 양의 열두 사도의 이름이 하나씩 적혀

     있엇습니다.

 

15. 나에게 말하던 그 천사는 그 도성과 대문들과 성벽을 재려고 금으로 만든 측량자를 가지고 있엇습니다.

 

16. 그도성은 네 모가 반듯햇고 그 길이와 넓이가 같았습니다.그가 측량자로 그 도성을 재어보았더니 길이와

     넓이와 높이가 독같이 만 이천 스타디온이엇습니다.

 

17. 또 그가 성벽을 재어보았더니 사람의 자로 백사십사 척이었습니다. 이  자는 천사의 자이기도 했습니다.

 

18. 그 성벽은 백옥으로 쌓았고 도성은 온통 맑은 수정 같은 순금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19. 그 성벽의 주춧들은 갖가지 보석으로 꾸며져 잇었습니다. 첫째 주춧돌을 벽옥으로, 둘째는 사파이어로,

     셋째는 옥수로, 젯째는 비취옥으로 여

20. 다섯째는 홍마노로, 어섯째는 홍옥수로, 일곱째는 감람석으로, 여덟째는 녹주석으로 아홉째는 황옥으로

     열째는 녹옥수로, 열한째는 청옥으로, 열두째는 자수정으로 꾸며져 잇습니다.

 

21. 또 열두 대문은 열두 진주로 되어있었고 그 열두 대문이 각각 다른 진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도성의 거리는 투명한 유리 같은 순금이었습니다.

 

22. 나는 그 도성에서 성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과 어린 양이 바로 그 도성의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23. 그 도성에는 태양이나 달이 비칠 필요가 없습니다. 하느님의영광이 그 도성을 밝혀주며 어린양이 그 도성의

     등불이기 때문입니다.

 

24. 만국 백성들이 그 빛속에서 걸어다닐 것이며 땅의 왕들은 그들의 보화를 가지고 그 도성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25. 그 도성에는 밤이 없으므로 종일토록 대문들을 닫는 일이 없을 것이다.

 

26. 그리고 사람들은 여러 나라의 보화와 영예를 그 도성으로 가지고 들어올 것입니다.

 

27. 그러나 더러운 것은 아무것도 그 도성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훙측한 것과 거깃을 일삼는 자도 결코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 도성에 들어갈 수 있는자는 다면 어린 양의 생명의 책에 이름이 올라 있는

     사람들뿐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약성서 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