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복음5장1절~26절

2005. 5. 25. 오전 7:53:43

글자

산상 설교

 

1.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 가 앉으시자 제자들이 곁으로 다가 왔다.

 

2.예수께서는 비로서 입을 열어 이렇게 가르치셨다.

 

참된 행복

 

3."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4.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5.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

 

6.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만족할 것이다

 

7.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8.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

 

9.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10.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11.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12.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옛 예언자들도 너희에 앞서 같은 박해를 받았다."

 

세상의 소금 ,세상의 빛

 

13."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만일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만들겠냐?  그런 소금은 아무 데도 쓸 데 없어 밖에 내버려 사람들이게 짓밟힐 따름이다.

 

14.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마을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15.등불을 켜서 됫박으로 덮어 두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 둔다. 그래야 집 안에 있는 사람들을

다 밝게 비출 수 있지 않겠느냐?

 

16.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율법의 완성

 

17."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줄로 생각하지 말아라.없애러 온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분명희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 질 것이다.

 

19.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 학자들이나 바라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 가지 못할 것이다."

 

성내지 말라

 

21."'살인하지 말라. 살인하는 자는 누구든지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옛 사람들에게 하신 말쓰을 너희는 들었다.

 

22.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누구나 재판을 받아야 하며 자기 형제를 가리켜 바보라고 욕하는 사람은 중앙법정에 넘겨질 것이다. 또 자기 형제더러 미친놈이라고 하는 사람은 불붙는 지옥에 던져질 것이다.

 

23.그러므로 제단에 예물을 드리려 할 때에 너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형제가 생각나거든

 

24.그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그를 찾아 가 화해하고 나서 돌아 와 예물을 드려라.

 

25.누가 너를 고소하여 그와 함께 법정으로 갈 때에는 도중에서 얼른 화해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고소하는 사람이 너를 재판관에게 넘기고 재판관은 형리에게 내 주어 감옥에 가둘 것이다.

 

26.분명히 말해 둔다. 네가 마지막 한 푼까지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풀려 나오지 못할 것이다."

 

 

댓글 1

  • 2005년 5월 25일 오후 4:46

    오랜만에 뵙네요 낮에는 바쁘고 밤에는 다른 사람이 컴을 하니까 못했네요 다시 만나 반가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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