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카 1서 1장 1절 ~ 10절

2005. 4. 8. 오후 12:21:09

글자

인사

 

1  . 나 바울로와 실바노와 디모테오는 아버지 하느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데살로니카 교회 여러분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깃들기를 빕니다.

 

 

데살로니카인들의 믿음

 

 

2  . 우리는 언제나 여러분 모두를 생각하면서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할 때

      마다

 

3  . 여러분의 믿음의 활동과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꾸준한 희망을 하느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4  . 하느님의 사랑을 맏고 있는 교우 여러분, 우리는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택해 주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5  . 그것은 우리가 여러분에게 전한 복음이 그저 말만으로 전해진 것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굳은 확신으로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여러분을 위해서 어떻게 살았는지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6  . 여러분은 많은 환난 중에서도 성령께서 주시는 기쁨을 가지고 말씀을 받아 들여 우리뿐만 아니라 주님까지

     본받았습니다.

 

7  . 그래서, 여러분은 마케도니아와 아카이아에 있는 모든 신도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8  . 주님의 말씀이 여러분으로부터 마케도니아와 아카이아 지방에 두루 퍼져 나갔을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하

     느님을 잘 믿고 있다는 이야기가 사방에 널리 퍼져 나갔으니 그 이야기는 더 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9  . 우리가 여러분에게 갔을 때 여러분이 우리를 어떻게 받아 들였으며 또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느님께로

      마음을 돌려서 살아 계신 참 하느님을 섬기게 되었는지는 오히려 그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10 .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하느님의 아들 예수께서 하늘로부터 다시 오실 날을 여러분이 고대

      하게 되었다는 것도 그들이 널리 전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장차 닥쳐 올 하느님의 진노에서 우리를 건져내

      주실 분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약성서 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