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비서 2장 12절~30절

2005. 4. 6. 오전 9:20:58

글자

하늘의  별처럼 빛나라

 

12.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여러분은 내가 함께 있을 때에도 언제나 순종하였거니와 그 때뿐만 아니라 떨어져 있는 지금에 와서는 더욱 순종하여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여러분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힘쓰십시오.

 

12.여러분 안에 계셔서 여러분에게 당신의 뜻에 맞는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켜 주시고 그 일을 할 힘을 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14.무슨 일을 하든지 불평을 하거나 다투지 마십시오

 

15.그리하여 여러분은 나무랄 데 없는 순결한 사랑이 되어 이 악하고 비뚤어진 세상에서 하느님의 흠없는 자녀가 되어 하늘을 비추는 별들처럼 빛을 내십시오.

 

16.생명의 말씀을 굳게 지키십시오. 그래야 내가 달음질치며 수고한 것이 헛되지 않아 그리스도의 날에 자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17.여러분이 바치는  믿음의 제사와 제물을 위해서라면 나는 그위에 내 피라도 쏟아 부을 것이며 그것을 나는 기뻐할 것입니다. 아니 여러분과 함께 기뻐할 것입니다.

 

디모테오와 에바프로디도

 

19.주 예수께서 허락하신다면 나는 디모테오를 여러분에게 어서 보내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편에 여러분의 소식을 들으면 내 마음도 기쁘겠읍니다.

 

20.나와 같은 마음으로 여러분의 일을 진심으로 걱정해 주는 사람은 그 사람밖에 없읍니다.

 

21.모두들 자기 일만 돌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일은 아랑곳하지 읺습니다.

 

22.그러나 디모테오는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흠잡을 데 없는 사람으로 자식이 아버지를 섬기듯 나를 섬기면서 복음을 위하여 함께 일해 왔읍니다.

 

23.그러니 내가 디모테오를 보낼 수 있는 형편이 되면 곧 그를 보낼 생각입니다.

 

24.그리고 주님 께서 허락하신다면 나도 곧 가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25.그러나 나는 내 형제 에바프로디도를 먼저 여러분에게 돌려 보내야 한다고 생각했읍니다. 그는 여러분이 보낸 사절로서 내가 손이 모자랄 때 나를 돕고 섬긴 동료요 전우입니다.

 

26.그는 여러분 모두를 몹시 보고 싶어할  뿐만 아니라 자기가 병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여러분에게 전해질 것을 알고 매우 안타까와하고 있읍니다.

 

27.사실 그는 병이 나서 죽을 뻔했으나 지금은 하느님의 자비로 다 나았읍니다. 하느님께서는 그에게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자비를 베푸셔서 나에게 겹치는 슬픔을 면하게 해 주셨읍니다.

 

28.그래서 나는 더욱 서둘러서 보냅니다. 여러분은 그를 다시 만나 기뻐하게 될 것이며 나도 걱정을 덜게 될 것입니다.

 

29.그러므로 여러분은 주님을 믿는 같은 형제로서 그를 기쁘게 맞이하고 또 그러한 사람들을 존경하십시오.

 

30.그는 여러분이 나에게 미처 해 주지 못한 것을 해 주려고 목숨을 걸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일하다가 죽을 고비를 겪은 사람입니다.

댓글 2

  • 2005년 4월 6일 오후 1:32

    찬미 예수님^^

  • 2005년 4월 6일 오후 8:49

    하하하하하 ....넘 방가!...안녕 잘지내죠?...유나두 잘잇구요?......

신약성서 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