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4장 1절 ~ 22절

2005. 2. 11. 오전 8:24:10

글자

법정에선 베드로와요한

 

4.  1 . 베드로와 요한이 사람들에게 설교하고 있을때 사제들과 성전 수위대장과 사두가이파

       사람들이 그 자리에  나타났다 .

 

    2 . 그들은 두사도가 사람들을 가르치며 예수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들어 죽은 사람들이 다시

       살아난다고 선전하는 데 격분하여 .

 

    3 . 그들을 붙잡았다 . 그러나 날이 이미 저물었으므로 감옥에 넣어 다음날까지 가두어 두었다 .

 

    4 . 그런데 그 설교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되었고 그 수효 는 장정만도 오천 명 가량

        이나 되었다 .

 

    5 . 그 이틑날 듀다 지도자들과 원로들과 율법학자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다 .

 

    6 . 그 자리에는 대사제 안나스를 비롯하여 가야파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그밖에 대사제 가문에

       속한 여러 사람들이 있었다 .

 

    7 . 그들은 두 사도를 앞에 세워놓고 " 당신들은 무슨 권한과 누구의 이름으로 이런 일을 하였소?"

         하고 물었다 .

 

    8 . 그 때 성령으로 가득찬 베드로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 " 백성의 지도자들과 원로 여러분      ,

 

    9 . 오늘 여러분이 우리가 불구자에게 착한 일을 한 사실과 그가 어떻게 낫게되었는가 하는 경위에

        관해서 심문을 하는데

 

   10 . 불구자였던 저 사람이 성한 몸으로 여러분 앞에  서게 된 것은 바로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어 된 것입니다 . 그분은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지만 하느님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입니다 . 여러분과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은 이것을 아셔야 합니다 .

 

   11 . 이 예수는 집짓는 사람들 곧 여러분에게 버림을 받았지만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 분입니다 .

 

   12 . 이분을 힘입지 않고는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 사람에게 주신 이름 가운데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이름은 이 이름밖에는 없습니다 ".

 

   13 . 그들은 베드로와 요한이 본래  배운 것이  없는 천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자신있게 말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리고 두 사도가 예수 를 따라 다니던 사람들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

 

   14 . 그러나 전에 불구자였던 사람이 성한 몸으로 그자리에 서 있는 것을 보고는 아무 말도 하지 못아였다 .

 

   15 . 그래서 그들은 베드로와 요한을 의회에서 나가게 한다음 자기네끼리 대책을 의논하였다 .

 

   16 . " 저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저 사람들이 놀라운 기적을 나타냈다는 사실은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이면 다 아는 터이고 우리도 또한 그것을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

 

   17 . 이 일이 사람들에게 더 퍼져 나가서는 안 되겠으니 다시는 아무에게도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그들에게 단단히 경고해 둡시다 " .

 

   18 . 그리고 듀 사도를 다시 불러 들여 예수의  이름으로는 절대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명령하였다 .

 

   19 .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은 그들에게 "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보다 당신들의 말을 듣는 것이 하느님

        보시기에 옳은 일이겠느지 한번 판단해 보시오 . 

 

   20 .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엿다 .

 

   21 . 그들은 백성들이 그기적을 보고 모두 하느님을 찬양하고 있었기 때문에 두 사도를 처벌할 도리가

        없어 다시 한번 경고하고 나서 놓아 주었다 .

 

   22 . 이 기적으로 몸이 성해진 사람은 마흔 살이 넘은 사람이었다 .

 

 

댓글 2

  • 2005년 2월 12일 오전 8:40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 분입니다 , 새해에 주님의 축복과 평화를, 감사 드립니다

  • 2005년 2월 15일 오후 5:41

    감사합니다, 6일동안 잠자리가 매일 바뀌고 돌아다녔어요. 엄청힘이드네요 .척사 대회 날 뵙도록하지요

신약성서 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