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복음 13 장 24절~37 절

2004. 11. 30. 오전 6:42:19

글자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24."그 재난이 다 지나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고

 

25.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모든 전채가 흔들릴것이다.

 

26.그러면 사람들은  사람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보게 될것이다.

 

27.그 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으로 부터 뽑힌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무화가 나무의 교훈

 

28."무화가나무를 보고 배워라.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와진 것을 알게 된다.

 

29.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사람의 아들이 문 앞에 다가 온 줄을  알아라.

 

30.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31.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 날과 그 시간

 

32."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33.그 때가 언제 올른지 모르니 조심해서 항상 깨어 있어라.

 

34.그것은 마치 먼 길을 떠나는  사람이 종들에게 자기 권한을 주며 각각 일을 맡기고  특히 문지기에게는 깨어 있으라고 분부하는 것과 같다.

 

35.집 주인이 돌아 올 시간이 저녁일지, 한밤중일지 , 닭이 울 때일지, 혹은 이른 아침일지  알 수 없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36.주인 이 갑자기 돌아 와서 너희가 잠자고 있는 것을 보게 되면 큰일이다.

 

37.늘 깨어 있어라.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또한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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