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9장 32절 ~ 30장 7절

2005. 5. 4. 오전 10:21:44

글자

32.일곱째 날에는 중송아지 수놈 일곱 마리와 수양 두 마리와 일 년 된 어린수양 열 네 마리를흠 없는 것으로 바

    쳐야 한다.

 

33.이에 곁들여 바치는 곡식예물과 제주는 중송아지 수놈과 수양과 어린 수양의 수를 따라 관례대로 바쳐라.

 

34.또, 날마다 바치는 번제물과 이에 곁들여 바치는곡식예물과 제주 왜에 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쳐야

   한다.

 

35.여덟째 날은 축제 마감날 이므로 모든 일손을 멈추고 거룩한 모임을 열어야 한다. 

 

36.불에 타며 향내를 피워 나를 기쁘게 해 주는 번제물로서 중송아지 수놈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수양 일곱 마리를 흠 없는 것만 바쳐야한다.

 

37.이에 곁들여 바치는곡식예물과 제주는 중송아지 수놈과 수양과 어린 수양의 수를 따라 관례대로 바쳐라.

 

38.또, 날마다 바치는 번제물과 이에 곁들여 바치는 곡식예물과 제주 외에 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

 

39.너희는 절기 때마다 이렇게 야훼께 바쳐야 한다.   서원제나 자원제로 드리는 번제물과 이에 곁들여 바치는

   곡식예물과 제주와 친교제물외에 이것을 따로 바쳐야 한다."

 

30. 모세는 야훼께서 내리신 명령을 빠짐없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선포하였다.

 

 

서원하고 맹세할 때 여자가 받는 규제

 

 2.모세는 이스라엘 배성 각 지파 어른들에게 다음과 같이 선포하였다.

 

 3."야훼께서 내리신 명령은 이러하다.

 

 4.야훼께 서원하거나 맹세코 자제하기로 서약했을 경우에 남자라면누구나 자기가 한 말을 어기지 못한다.   제

   입에서 나온 말을 낱낱이 지켜야 한다.

 

 5.그러나 여자의 몸으로 아직 나이가 어려 아비의지에 있으면서 야훼게 서원하거나 자제하기로 서약했을 경우

  에는 그가 서원하거나 자제하기로 서약하는 것을 아비가 듣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야 그 서원이나 자제하기

  로 한 서약이 그대로 성립된다.

 

 6.그러나 그가 서원하는것이나 자제하기로 서약하는것을 아비가 듣고 그 날로 막았으면 성립되지 않는다.   이

   경우에는 그의 아비가 막았기 때문에 야훼께서 본인에게 책임을 묻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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