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5장 31절 ~ 26장13절(야훼를 바로 섬기는 사람에게 내리는 축복)

2005. 2. 25. 오전 5:59:23

글자

31.성 밖에 있는 시골집은 들에 있는 것으로 쳐서 무를 권리가 있다. 희년이 되면 해약이 된다.

 

32.레위인들의 마을에서는 자기들이 차지한 마을 집들을 언제든지 팔았다가 무를 권리가 레위인들에게 있다.

 

33.레위인이 자기가 살던 마을 집을 팔고 무르지 않더라도 희년이 되면 그 매매가 무효가 된다.   레위인들의 마을 집들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도 그들이 차지한 여원한 소유이기 때문이다.

 

34.그들의 마을에 딸린 목장도 그들의 영구 소유지로서 사고 팔 수 있는 것이아니다.

 

35.너희 종족 가운데 누가 옹색하게 되어, 너희에게 의탁해야 할 신세가 되거든,너희는 그를 몸붙여 사는 식객처름 붙들어 주고 함께데리고 살아라.

 

36.너희는 그에게서 세나 이자를 받지 못한다.   너희는 하느님 두려운

줄 알아 그런 동족을 함께 데리고 살아야 한다.

37.너희는 그에게 이잣 돈도 놓지 못하고, 그에게 양식을 장리로 꾸어 주지도 못한다.

 

38.나 야훼가 너희를 에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너희 하느님이다.   나는 너희에게 가나안 땅을 주어 너희의 하느님이 되리라.

 

39.너희와 함께 사는 너희 동족 가운데 누가 옹색하게 되어 너희에게 몸을 팔았을 경우에 너희는 그를 종 부리듯 부리지 못한다.

 

40.너희는 그를 품꾼이나 색객처럼 데리고 살며 일을 시키다가 희년이 되면

 

41.자식들과 함께 집에서 내보내어 자기 지파로 조상의 소유지를 찾아 돌아가게 해야 한다.

 

42.그들은 내가 에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나의 종들이니,종이 팔리듯이 팔려서는 안 된다.

 

43.너희는 하느님 두려운 줄 알아 를 심하게 루리지 말라.

 

44.너희는 남종이나 여종을 두려면 너희 주변에 있는 다른 민족들에게서 구해야 한다.   그들에게서 남종과 여종을 사 들일 수 있고

 

45.또 너희에게 몸 붙여 사는 외국인들의 자손 중에서도 사 들일 수 있으며 너희 땅에 와서 낳은 자식들로서 너희와 섞여 사는 그들의 친척들 가운데서도 사 들여 너희의 소유로 삼을 수 있다.

 

46.너희는 이 종들을 자손에게 대대로 물려주어 언제까지나 소유하게 할 수 있다.   너희는 그들을 종으로 부릴 수 있으나 너희 동족 이스라엘 백성끼리는 아무도 심하게 부릴 수 없다.

 

47.너희와 어울려 사는 외국인 가운데 넉넉히 사는 사람이 있는데 너희 동족 가운데 누가 옹색해져서 그에게 붙어 살게 되었다고 하자.  또 누가 너희와 어룰려 사는 외국인이나 그 외국인 친척의 자손에게 팔려 갔다고 하자.

 

48.이렇게 팔린 다음에도 그는 값을 치르고 풀려날 수 있다.   그의 동기 가운데서 누군가가 그를 물려낼 수 있는 것이다.

 

49.그렇지 못하면 그의 삼촌이나 사촌이 그를 물러낼 수 있다.   그렇게도 안 되면 집안에서 가까운 친척이 그를 물러낼 수 있다.  혹시 본인에게 힘이 생기면 스스로 제 몸을 물러낼 수도 있다.

 

50.그가 자기를 사는 사람과 몸값을 정하는데는 팔려 가는 해에서 희년까지 몇 해인지 따져 그 햇수 동안 그 집에서 머슴살이하는 것으로 치고 계산하는 것이다.

 

51.그러므로 몸을 무를 때에는 자기를 판 돈을 그 햇수로 따져서 햇수가 많이 남았으면 그 만큼 많이 내야 한다.

 

52.희년까지 남은 햇수가 적으면, 그 햇수를따라 그만큼 적게 내고 무를 수 있다.

 

53.주인은 그를 한 해 한해 머슴살이하는 사람으로서 대접을 해야 하고 심하게 부리지는 못한다.

 

54.그가 이런 조건으로 값을 치르고 풀려나지 못했으면, 희년에 가서야 자식들과 함께 자유의 몸이 되리라.

 

55.이스라엘 백성은 나의 종, 내가 에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나의 종이다.  나 야훼가 너희의 하느님이다.

 

야훼를 바로 섬기는 사람에게 내리는 축복

 

26.너희는 우상들을 만들어 모시지 말라.   신상이나 석상을 너희

가운데 세우지 말라.   또 그림 그린 석상을 너희 땅에 세우고 그 앞에 엎드리지 말라.   너희 하느님은 나 야훼이다.

 

 2.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고, 나의 성소를 어려워하여라. 나는야훼이다.

 

 3.너희가 만일 내가 정해 준 규정들을 따르고. 내가 지시한 계명들을 지켜 그대로 하면

 

 4.내가 너희에게 제 때에 비를 내려 주리니, 땅은 소출을 내고 들의 나무들은 열매를 맺을 것이다.

 

 5.너희는 타작이 끝나면 포도를 따고 포도를 따고 나면 씨앗을 심게 될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마음껏 먹으며 너희 땅에서 안심하고 살게 되리라.

 

 6.내가 그 땅에 평화를 주리니, 너희는 다리를 뻗고 잘 수 있으리라.  나는 맹수를 너희 땅에서 몰아 낼 것이며 칼싸움이 너희의 땅을 휩쓸지 못하게 하리라.

 

 7.너희 원수들은 너희에게 쫓기다가 너희의 칼에 맞아 쓰러지리라.

 

 8.너희는 다섯 명이 원수 백 명을 추격하고, 백 명이 원수 만 명을 추격할 수 있을 것이다.   너희 원수들은 너희의 칼에 맞아 쓰러지리라.

 

 9.나는  너희를 부드러운 얼굴로 굽어 보며 너희 자손을 일르키고 너희를 불어나게 하여 내가 너희와 맺은 계약을 이루리라.

 

10.묵은 곡식을 먹다가 햇곡식이 나면, 먹다가 남은 묵은 곡식을 퍼내게 될 것이다.

 

11.내가 너희 가운데 나의 있을 자리를 정하고 너희를 저버리지 아니하리다.

 

12.나는 너희 가운데 살며 너희 하느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13.나 야훼는 너희를 에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어 너희를 종으로 부리지 못하게 한 너희의 하느님이다.   나는 너희가 멘 멍에의 가름대를 부수어 너희로 하여금 고개를 들고 다니게 하였다.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구약성서 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