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9장 21절 ~ 20장 12절

2005. 2. 17. 오전 6:33:59

글자

21. 그 남자는 자기의 조를 벗기 위하여 면죄제물을 만남의 장막 문간

    으로 가져다 야훼에게 바쳐야 하는데,  그 면죄제물은 수양이어야

    한다.

22. 사제는 그 수양을 면죄제물로 바쳐 그가 저지를 죄를 야훼 앞에서

    벗겨 주어야 한다.  그러면 그는 죄를 용서 받으리라.

23. 너희가 그 땅에 들어가 각종 과일나무를 심을 경우에 그 열매를 사

    람으로 치면 갓난 아기의 포경처럼 여겨야 한다.  삼년 동안을 할

    례받지 아니한 갓난 아기의 포경처럼 여겨 따 먹지 말라.

24. 네째 해에 열린 과일은 모두 거룩한 것이므로 야훼에게 축제물로

    바쳐야 하며

25. 다섯째 해무터 열리는 과일은 따 먹을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너

    희가 과일을 더 많이 거두게 되리라.   나 야훼가 너희 하느님이다

26. 너희는 아무 것도 피가 들어 있는 채로 먹지 말라. 술수를 써서 점

    을 치지말라.

27. 관자놀이의 머리를 둥글게 깎지말고 구레나룻을 밀지 말라.

28. 사람이 죽었다고 해서 너희 몸에 상처를 내어서는 안된다.   너희

    몸에먹물로 글자를 새기지도 말라.   나는 야훼이다.

29. 너희 딸을 창녀로 내놓아 몸을 더럽히게 하지 말라.   그래야 땅

    은  난잡하게 되지 않고 세상은 추잡하게 되지 않을 것이다.

30.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고, 나의 성소를 소중하게 여겨라.  나

    는 야훼이다.

31. 너희는 죽은 사람의 혼백을 불러 내는 여인이나 점장이들에게 가서

    무엇이든지 알아 봄으로써 부정을 타틑 일이 없도록 하여라.   나

    야훼가 너희 하느님이다.

32. 백발이 성성한어른 앞에서 일어서고 나이 많은 노인을 공경하여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여라.   나는 야훼이다.

33. 너희 땅에 함께 사는 외국인을 괴롭히지 말라.

34. 너에게 몸붙여 사는 외국인을 네 나라 사람처럼 대접하고 네 몸처

    럼 아껴라.  너희도 예집트 나라에 몸붙이고 살지 않았느냐?  나

    야훼가 너희 하느님이다.

35. 너희는 재판할 때나 물건을 재고 달고 되고 할 때에 부정하게 하

    지 말라.

36. 바른 저울과바른 추와 바른 에바와 바른 힌을 써야 한다. 나 야훼

    가 너희를 에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너희 하느님이다.

37. 너희는 내가 정해 주는 모든 규정과 내가 세워 주는 모든 법을 지

    켜 그대로 살아야 한다.   나는 야훼이다'."

 

  성별된 백성으로서 따라서는 안 될 이교도의 풍속

 

20;1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이르사엘 백성에게 일러라.  '이스라엘 가문에 속한 사람은

    물론이요 이스라엘에 몸붙여 사는 사람들까지도 자기 자식을 몰록

    에게 바친 자는 반드시 사형시켜야 한다. 그 지방 백성이 그를 돌

    로 쳐 죽여야 한다.

 3. 나도 그를 언짢게 여겨 겨레로부터 추방하리라.   그가 제 자식을

    몰록에게 바쳐, 나의 성소를 더럽히고 나의 거룩한 이름을 욕되게 

    하였기 때문이다. 

 4. 그 지방 백성이 몰록에게 제 자식을 바치는 사람을 눈감아 주고 죽

    이지 않는다면,

 5. 나는 그 사람과 그 집안도 언짢게 여겨 그 사람뿐 아니라 그 뒤를

    따라 몰록을섬기며 음행하는 음탕한 자들을 모두 겨레로부터 추방

    하리라.

 6. 죽은 사람의 혼백을 불러내는 여인들과 점장이에게 가서 그들을 따

    라 음행하는 자가 있으면, 나는 그도 언짢게 여겨 겨레로부터 추방

    하리라.

 7. 너희는 삼가 스스로 몸가짐을 깨끗이 하여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 야훼가 너희 하느님이다.

 8. 너희는 내가 정해 주는 규정을 지켜 그대로 해야 한다.   너희를

    거룩하게 해 주는 이는 아 야훼이다.

 9. 누구든지 자기 부모엑 악담하는 자는 반드시 사형을 당해야 한다.

    그 부모에게 악담하였으니 피를 흘리고 죽어야 마땅하다.

10. 이웃집 아내와 간통한 사람이 있으면, 그 간통한 남자와 여자는 반

    드시 함께 사형을 당해야 한다.

11. 누가 자기 아비의 부인과 한 자리에 들고 그 부끄러운 곳을 벗겼으

    면, 그 두사람은 반드시 사형을 당해야 한다.   그들은 피를 흘리

    고 죽어야 마땅하다.

12. 자기 며느리와 한 자리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그 두 사람은 반드

    시 사형을 당해야 한다.   그들은 추잡한 짓을 했으니 제 피를 흘

    리고 죽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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