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미 예수님.
미사중 앞뒤자리에...성당가는 길목에서... 간간히 만나는 새영세자들은 제겐 큰 반가움이 있습니다.
영세후...뵌지 한동안 뜸한분들은 가끔씩 안부가 궁금함도 생깁니다.
영세후...뵌지 한동안 뜸한분들은 가끔씩 안부가 궁금함도 생깁니다.
안부가 궁금하던...
하 준 베드로 형제님을 위하여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대림아파트에 사시는 분으로 63세 되십니다.
빈첸시오 심 스텔라님 형부. 초등부 주일학교 보나 선생님 이모부 되십니다.
3여년전 정 현준 신부님 교리반에서 교리를 받으셨습니다.
그때 교리반 분위기가 아주 즐겁고 좋았던거로 기억하거든요.
지금.
중대부속병원 1101호. 신장암으로 8시간수술후 회복 입원중이십니다.
얼핏...잠시...주일날 주님을 찾지않으시던중 뜻하지않게 도둑같은 병마가 찾아들었네요.
하루속히..육신의 고통에서 벗어나 주님의 크신사랑안에서 축복된 여생을 보내실수 있도록.
기도중에 많은 기억 부탁합니다.
아마도...신부님 수녀님께서 가능하시다면...찾아주시면...베드로 형제님 예수님을 덥썩 두손으로 만날것만 같습니다.
중대부속병원 볼일있으신분...잠시들려 기도해 주시면 참 좋겠지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