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신고 합니다.

2017. 11. 23. 오후 2:32:11

글자

우리는 오늘을 살면서 늘 내일을 함께 살아갑니다.  즉 깨어있는 삶 입니다.

오늘을 충실히 살아갈 가장 위대하고도 중요한 동기를 얻었다면 하느님의 종으로 남을 배려 하고 용서 하는 삶을 배워야 되겠습니다.낮은자세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댓글 4

  • 2017년 11월 23일 오후 2:34

    멋진말씀-환영합니다 성체분배의 봉사는 은총입니다-평화를빕니다-감사합니다

  • 2017년 11월 24일 오전 9:50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 2017년 11월 24일 오전 10:12

    마음에 와닿는 말씀입니다.반갑습니다.

  • 2017년 11월 30일 오후 5:29

    함께 봉사하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가 입 인 사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