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선배님 동기생들과 함께 봉사할 수 있음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성찬봉사 하라며 추천하신분께 영성이 부족하고 신자를 대표해서
성체를 분배할만한 자격이 안된다고 손사래치며 거절했습니다.
11월 13일 비성체분배자 수여미사 이후 새벽미사, 저녁미사 다니며
부족한 제가 거룩한 성체를 경건하게 그리고 주님의 평화를 전한다는
사명을 갖고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을 기도하며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부르심에 감사드리며, 추천하신 분께 주님에 평화를 빕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지도와 편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