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로 이리 저리 빼다가 10월14일 성찬교육을 받고 보니
내가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하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마음으로
11월19일 봉사자 수료미사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성찬봉사회 카페에 가입하고 이방 저방 둘러보니 이제는 내가 A팀에
소속이 되어 성찬봉사가 바로 코앞에 다가왔다는 실감이 됩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많은 지도편달 바라며
봉사에 앞장서겠습니다.
성찬봉사회 회장님과 모든 회원님들께서는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니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