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성당 캠핑

2007. 2. 1. 오후 10:42:58

글자

오랫만에 리마를 벗어나

바다와 함께한 캠핑..........

아이들의 기뻐하는 모습들이 눈에 선하게 그려집니다.

 

그뒤에 아이들을 지켜주시며 수고하시는 신부님을 비롯한 교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봉사자들과 김밥이며 음식들을 준비해 주신 성모회 어머니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아마도 이번캠핑은 아이들의 가슴속에 오래오래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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