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마음의집 주말농장에 간 상계가족들
배추아가씨
홍흥근
2005. 6. 21. 오전 8:50:15
가난한 마음의집 주말농장에 간 상계가족들
배추아가씨
슬기와 효주 모두 예쁘게 자라고 있구나 ^^
저희 복지관 가족으로 확실하게 자리잡은 세분의 공주님들 감동적입니다. 여러분들의 단체 사진은 거의 베트남 농촌의 풍경 그대로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포도로 응답하겠습니다.
헉!! 베트남이라구요??? 모자 때문인가요? 가볍고 접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