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아가씨 선발대회

홍흥근

2005. 6. 21. 오전 8:50:15

가난한 마음의집 주말농장에 간 상계가족들

배추아가씨

댓글 3

  • 2005년 6월 21일 오전 10:06

    슬기와 효주 모두 예쁘게 자라고 있구나 ^^

  • 2005년 6월 22일 오후 4:29

    저희 복지관 가족으로 확실하게 자리잡은 세분의 공주님들 감동적입니다. 여러분들의 단체 사진은 거의 베트남 농촌의 풍경 그대로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포도로 응답하겠습니다.

  • 2005년 6월 22일 오후 10:50

    헉!! 베트남이라구요??? 모자 때문인가요? 가볍고 접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