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부상으로 4개월을 쉰 후에 뛰는 연습이 부족한 상태라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발가락이 너무 아파서 맨발로 뛰기도 하였지요.
우리 휘문고 마라톤 동문 친구와 함께 찍었답니다.
이 친구는 엄청 빨르죠!
홍흥근
2006. 10. 4. 오후 5:34:35
발목부상으로 4개월을 쉰 후에 뛰는 연습이 부족한 상태라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발가락이 너무 아파서 맨발로 뛰기도 하였지요.
우리 휘문고 마라톤 동문 친구와 함께 찍었답니다.
이 친구는 엄청 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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