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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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재가복지과의 김진국 입니다.
이곳에 들어온지 이제 십일 가량 지났네요
아직까지 별로 한 일은 없지만 ^^;;;
여러분들의 많은 도우심으로
꽤 많이 적응하게 된것 같습니다.
열흘 동안 주로 한 일은 "도시락배달" 이었답니다.
아직 여름도 아닌데 여름인척 하는 5월말에
땀 많은 제가 땀을 뻘뻘흘리며,
찾아간 할머니, 할아버지 댁..
어둡고 자그마한 단칸방에서 환하게 웃으시며
반기시는 그 모습에 저는 그만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10번도 더하시며 받으시는
도시락이 제게는 왠지 너무 작아보였습니다.
그 위에 "할아버지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하며 작은 기도를 살짝 얹어드리고, 돌아서는 골목길은
참 따뜻했습니다.
바쁜 살림에도 시간을 내셔서 봉사하시는
어머님, 아버님들의 모습에서도 저는 큰 힘을 얻었습니다.
"오늘 내가 하는 작은 사랑이 뭉치고 모여서
내일엔 어떤 큰 사랑의 결과가 생길지
조금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즐거워진다"는
봉사자분의 말씀에
저 역시, 저의 일이 작아보여도 분명 아주아주 커다란 힘이 되어
이 세상을 바꾸고 따뜻하게 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을 가졌습니다.
이곳 상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일하게 된것이
저는 참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이곳에서 많이 얻어가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이상으로 많이 나누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선생님들의 많은 도우심을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6월이 되세요~~~
재가복지과 김진국 올림.
방금 가입했어요~
찬찬히 둘러보고 갑니다.^^v
가입 문안인사 드립니다.
거리인 꽃이 만발하고 , 완연한 봄임을 느끼게 하는데...,
을씨년 스럽게두 봄샘추위가 머플러를 풀수 없게 하네요.
언땅은 금새 풀리라 ....,
새봄을 기다리는 맘이네요.
부장님!
출첵합니다.
사게사게 로그인하게 해주세요.
부장님!저희교실에 놀려오세요.
관장님도 다녀가셨어요.
찾아가는 서비스라고 말씀하시며, 결재도 교실에서 해주셨어요.
우리 관장님 짱이죠?
위니수녀님도 1주일에 3번이상 발자국 찍구요.
개나리가 봄의 전령사로 미소를 머금는다면
피노키오 신입 병아리들의 웃음소리는 해 저무는 줄 몰라요. (병아리들의 미소를 보고 싶지않으세요.)
꿈꾸는교실에서 옮겨온 사랑초가 변화무쌍하게 제 모습을 뽑내고 있어요.(우리팀장)이 주셨어요.
~ 개구리의 성장과정~도 보고 싶지 않으세요.
말씀 잘 하시면, 사랑초, 올챙이, 다 분양해 드릴 수 있어요.
클럽에 들어오지 않은다고 책망 마시고....,
피노키오에도 놀려오세요
정말 이렇게 가족의 마음을 송두리째 공유 할 공간이 있어 참 좋으네요.
가끔은 들어와야지! 하는데....,
그 봄도 오겠지요.
그 날을 기다려요.
상계가족됨을 진심으로 감사려요.
피노키오 갱수기 발자국 남겨여~~~~ ^. ^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ㅎㅎㅎ 우리 상계 가족 여러분^^ㅎㅎㅎ
이제야 방명록에 글을 남기네요^^
글을 남겨야겠다 생각은 했지만 막상 남기려니 쑥스럽더라구요^^
입사한지 한달하고도 이틀이 지났습니다^^
복지관 돌아가는 것도 잘 모르는 어리버리 신입이지만 열심히해서 똘똘한 직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똘똘한 직원^^ 세진~! ㅋㅋㅋ
내일이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선생님들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 보내시구요~!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특선영화와 함께 하지 마시구 밖에 나가서 모두 성탄을 기념해 보아요~ ㅎㅎㅎ
가입인사
헙...저두 가입했습니다.
예비군 훈련은 모든이의 바램 덕분인지 비가 와서 즐겁게 잘 마쳤습니다.
KTX타고 후딱 올라가겠습니다.
이제야 가입합니다 ...
이런 공간이 다 있었네요...
부장님 승인 언능 해 주세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여러분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은 이만...물러 갑니다
휴가다녀왔습니다~
<캄보디아 앙코르왓트-위//베트남 하롱베이-아래>
떠나면서 모두들 바쁜 업무들로 인하여
죄송스런 마음으로 불편하게 출발했는데...
오래전부터 가고싶었던 그곳이라 안면몰수하고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확실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고
많은 생각과 정리의 시간, 그리고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열심히 근무를 해야죠..
하지만 아직도 여행의 여운이 가시질 않는군요....
그래도 확실한건 해결하고 왔습니다..
그게 뭐냐구요?
흠...한번 저를 지켜봐 주세요..그 해결한 것들을 보실 수 있으실 테니까요~^^
자아~우리 상계 가족 여러분...날씨가 점점 무더워지고 있네요...
우리 모두....힘!!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중요한 것은, 큰 기쁨이 아닙니다.
조그만 기쁨에서야말로 인생의 행복은 샘솟는 거예요.
- 아저씨,
나는 행복할 수 있는 진정한 비결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현재에 사는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과거를 후회할 게 아니라,
또 장래를 걱정할 게 아니라,
현재의 이 순간에서 얻어 낼 수 있을 만큼
얻어 내는 것입니다.
1초, 1초를 즐길 작정이에요.
그리고 즐기고 있는 동안, 즐기고 있다는 것을
의식할 작정입니다.
대개의 사람들은 생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만 경쟁하고 있을 뿐이에요.
아둔한 지평선 위에 있는 목적지에 도달하려 하는 거예요.
그리고 너무 성급하게 목적지에 도달하려고 하기 때문에
숨이 차서 헉헉거리며, 지나치는 아름답고 조용한
전원의 경치를 하나도 못보고 말아요.
그리고 나서 비로소 깨닫는 것은
이미 자기가 늙고 지쳤다는 것과,
목적지에 도착하든 못하든,
아무런 차이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길가에
주저 앉아 작은 행복들을 산처럼 주어 모을 생각이에요..
- 진 웹스터 <키다리 아저씨> 중에서 -
서로를 알 수 있는 커뮤니티가 참 좋습니다!
와~~ 우리 커뮤니티 너무 좋네요~~!!
방명록에서 선생님들을 글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울 김정숙 선생님이 참 낭만적이시라는 것,
그리고 넘 쎄련된 정민희 선생님이 농촌 출신이라는 것도 커뮤니티를 통해서 알게 됩니다.
저도 자주 들어와서 저의 흔적을 남기고 가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이름을 남기라구요?
안녕하세요? 그런데 정신이 없구만요
낮에 신부님께서 저만 안들어갔다고 이리저리 설명을 하시면서 보여주시더만 지금 와서 보니까 그게 어디 있는지. . . 이리저리 화살표 굴려가며 들어가 보니까
글~씨~ 어떻게 한대유~?
암튼 저 왔다가구요. 이렇게 하라는 부장님, 전혀 고맙지 않어유. . .
가입을 축하합니다.
부장님 가입했습니다.
제가 꼴찌인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앞으로 많이 열심히.신나게 활동하겠습니다.
얼릉 승인해 주세요
제 이름이...
이상합니다.
지역복지과에 회원중에 제 이름이 없습니다.
전체 직원공지방에도 그렇고..
알려 주세요~
뭐 또다른 가입이 필요한건가요?
박혜신 샘도 별말씀을 안하시는데,,
부장님..알려 주세요^^
날씨가 무지 더워요~
그래도 힘내세요^^화이팅!
이제서야
이제서야 깊은 관심을 기집니다. 죄송^*^
하지만 컴맹이니 참 힘드네요. 여러가지 따라 갈려니 그래도 한는데 까지는 해 봐야죠.
암튼 어설퍼도 예뿌게 봐 주이소~~~~
매일 일과 처럼 방문을 해야 겠네요.
상계복지관 화이팅!!!!
가입했습니다.
앞으로 알찬 카페가 될 것 같군요.
예전에 소규모 카페를 운영해 본 적이 있는데,
정말 어려웠던 점은 모두들 적극적이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습니다.
항상 글올리는 소수와 묵묵히(?) 읽어주는 다수..
물론 소수의 주가는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그 화려함은 잠시 뿐이었습니다.
결국엔 카페가 정말 알차고 꾸준히 사랑받으려면,
주목받는 소수보단,
화려하진 않지만, 늘 관심갖는 다수가 더 필요한 것 같더군요.
묵묵히 관심을 갖으면서도,
자기를 표현할 줄 아는 자신감과,
바쁘고 힘들더라도,
그럴때마다 더 찾는 여유와,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지만,
가끔은 솔직해지고 싶은 용기를
가져봅시다.
또! 봐요~
너무 늦었어여~~ㅋㅋ
죄송합니다....
가입해야지 하면서,...넘 늦었답니다.^^
행사가 정신을 빼 놓았어요 ㅎㅎ(핑계예요^^)
우와~~이런 공간 생겨서 넘 좋네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상계복지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