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대바위가 있는 이곳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다는군요.
아직은 외지인의 발길이 많지 않은 듯 보였습니다.
철조망이 그대로 있어 미관을 헤치는게 좀 흠이었지만
전경은 끝내줍니다.
날씨가 맑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요.^^
박선영
2006. 8. 28. 오후 4:50:38
촛대바위가 있는 이곳에 무장공비가 침투했었다는군요.
아직은 외지인의 발길이 많지 않은 듯 보였습니다.
철조망이 그대로 있어 미관을 헤치는게 좀 흠이었지만
전경은 끝내줍니다.
날씨가 맑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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