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명옥
2005. 6. 13. 오후 11:38:42
사진이 흔들렸네요. 그치만 누가누구인지는 금방 아시겠죠?
참, 고현선샘과 서동욱샘이 빠졌네요~
한 사람의 인생여정 안에서 가장 깊은 변화의 순간에 함께한 동료들의 모습 매우 아름답습니다. 수십년의 세월이 흐르고 난 뒤에도 여러분은 기억될 것입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