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가는 횡성야영장이었지만....
저렇게 여유있게 사진을 찍어보진 못했던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다녀온 야영장....
갈때는 힘들게만 느껴졌는데...막상 야영장에 도착하면 그렇게 새로울수가 없다.
추웠지만 신선한 공기가 스트레스를 씻겨주는 듯이.....
김정숙
2006. 3. 20. 오후 6:04:37
항상 가는 횡성야영장이었지만....
저렇게 여유있게 사진을 찍어보진 못했던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다녀온 야영장....
갈때는 힘들게만 느껴졌는데...막상 야영장에 도착하면 그렇게 새로울수가 없다.
추웠지만 신선한 공기가 스트레스를 씻겨주는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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