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김대건 신부님 치명길
일시:2021.09.04 토 10시
강론: 옥승만 가를로 신부님
김대건 신부님 치명 순례길의 의미
“나를 위해 영원한 생명이 바야흐로 시작되려 합니다.”
신부님께서는 치명 순교로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의 시작이라고 믿고 있었음.
치명 순교길은 신부님께서 가셨던 마지막 길을 동행하면서
하느님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까지 내어 놓으신 모습을 기억하고,
김대건 신부님과 같이 하느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서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길에 참여하고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