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말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코르나 19로 인해 성당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선 미사를 성당에서 드리지 못하고 각자 집에서 평화방송을 보면서 미사를 드리고 단체활동은 모두 중단되었습니다. 그래서 성당에서는 스테인드글라스 공사를 3월 20일부터 시작하여 스토리텔링 회의를 거쳐 창문별 디자인을 완성하고 공사를 시작하여 6월 3일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6월부터 개인거리를 이격하여 미사가 허락된 후에는 대성전에서 70여명 정도만이 미사를 볼 수 있어 소성당과 카페에 스크린을 설치하고 미사를 밴드로 중계하는 시스템을 부주임 신부님이신 김경진 신부님과 제가 함께 구상하여 현재까지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간 자료정리를 못한 것을 중요한 사항만 정리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