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2차 특강은 지영현 시몬 신부님께서 낙태죄 헌재 판결일정과 겹쳐 못 오시고 생명위원회 소속 김경옥 강사님이 대신 해 주셨다.
- 일시 : 2019.4.11.20:00
- 장소 : 상봉동 성당
- 참석인원 : 200 여명
- 내용 ; 태아도 자존감이 있기 때문에 태어난 생명과 똑같이 대해야 한다는 내용과 여의도 성모병원에서는 난임센터를 운영하면서 자연분만의 비법으로 많은 난임 부부들에게 아기를 갖게 해 준다는 정보를 알려 주었다. 또한 임신 중 산모의 다이어트가 얼마나 태아의 건강을 해치는가와 아기가 스스로 자궁벽에 착상하고 태어나는 시기 등도 아기가 스스로 결정한다는 것과 같은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