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학당 생명교리 2차 특강은 3월 28일 20:00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지영현 신부님께서
"주님의 종이오니 그대로 제게 이루어 지소서"라는 주제로 해 주셨다.
사순 1차 특강과 겸해서 "가정은 생명의 거룩한 장소이며 보호를 받는 곳으로서
인류의 미래는 가정에 달려 있다"는 내용으로 해 주셨다.
특히 페르니난디 호들러가 그린 1915년에 사망한 발렌틴 고테(작가의 부인)의 죽어가는 모습의
그림을 보면서 많은 신자들의 가슴이 뭉클했었다. 또한 성안나회와 요셉의 부성(父性)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셨다.
참석자는 점점 늘어 2차 특강에는 약 200여명의 신자들이 참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