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 났습니다.

2004. 9. 15. 오후 3:43:02

글자

박승기 야고보 넷째 아들 갖다.

축하받아야하나 참으로 걱정이 태산입니다.

댓글 5

  • 2004년 9월 16일 오전 12:54

    멋진 야고보!!! 진정한 우리나라의 애국자인가 합니다.

  • 2004년 9월 16일 오후 12:09

    추카!추카! 주님의 뜻에 따라----나라에 충성하고-----와 부럽다----나는 않되나

  • 2004년 9월 16일 오후 11:20

    아무나 하나 , 사랑을...그리구 딸인지도 모르자나.ㅊㅊㅊㅋ 주님의 축복읋......

  • 2004년 9월 20일 오후 4:21

    야고보 추카해유! 딸 아들 구별말고 넷만 낳아 잘키우자!

  • 2004년 9월 27일 오전 11:47

    무지 무지 추카 드림니다...하나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