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2004. 9. 9. 오후 3:50:26

글자
요즘 집안일에다 회사일까지 바뻐서 인사나누기, 성당청소,등등 본의아니게 참석을 못해서 참석하신분들이하 분들께 죄송합니다. 가을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박 야고보

댓글 4

  • 2004년 9월 10일 오후 6:51

    집안일, 회사일 잘 되시길 빕니다.

  • 2004년 9월 11일 오후 5:49

    나두

  • 2004년 9월 11일 오후 8:43

    그래서 형제모임에도 안나왔구먼 쯧쯧 불쌍한 야고보

  • 2004년 9월 12일 오후 1:51

    단장님 내가쓸 말을 먼져쓰면 -----나는 어떻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