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돌아온 바오로

2004. 8. 16. 오후 11:55:52

글자

나도 바오로인데  누가 어디 갔었나요?

 

처 자식 거느리고 고행 많이 하셨읍니다. 

 

예수님과 성모님 의 돌보심을 받아  무사히 귀향 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형제님과 자매님 두분 부모 노릇 하시느라고 고생 하셨읍니다.

 

나는 언제 아이들과 함께 휴가를 가볼 날이 있을까?  부럽습니다.

 

댓글 2

  • 2004년 8월 17일 오후 5:55

    부러우세요? 더워서 혀가 2치는 더 늘어났는데요

  • 2004년 8월 19일 오후 6:50

    오~~~~메 환장 하것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