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바오로인데 누가 어디 갔었나요?
처 자식 거느리고 고행 많이 하셨읍니다.
예수님과 성모님 의 돌보심을 받아 무사히 귀향 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형제님과 자매님 두분 부모 노릇 하시느라고 고생 하셨읍니다.
나는 언제 아이들과 함께 휴가를 가볼 날이 있을까? 부럽습니다.

2004. 8. 16. 오후 11:55:52
나도 바오로인데 누가 어디 갔었나요?
처 자식 거느리고 고행 많이 하셨읍니다.
예수님과 성모님 의 돌보심을 받아 무사히 귀향 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형제님과 자매님 두분 부모 노릇 하시느라고 고생 하셨읍니다.
나는 언제 아이들과 함께 휴가를 가볼 날이 있을까? 부럽습니다.
부러우세요? 더워서 혀가 2치는 더 늘어났는데요
오~~~~메 환장 하것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