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은(요셉)신부님을 생각 합니다

2016. 8. 27. 오전 10: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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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동 성당 8대 주임 신부님 이신 송명은(요셉) 신부님은 5년재임 동안 많은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염리동 성당을 분가 시키고 공덕동 성당을15억원들어

개축 했습니다<5억은신자들헌금 10억은 신부님이 직접 서울 전 본당을

다니시며 강론 말씀으로 모금 하셨습니다 신자들의 티켓판매와 바자회등 정말

헌신적으로 노력 했습니다  사랑의집을 1억5천만원들여 신축하셨고사랑의

음식나눔을 시작 하시어 오늘날까지 잘운영되고 있습니다 본당가 그리스도향기를

직접 작사 하셨습니다 사제 활동이 풀러 주교님 부르심을 받고 어디로 발령 받고

싶으냐는 주교님 말씀에 신부들이 제일 가기싫은 곳을 가고 싶습니다 라고 대답

하셨고 주교님은 남성노숙자 생활시설인 은평의마을은 아무도 가지 않으려한다

하시니 저를 보내 주십시요 그랬어 은평의마을로 발령 받으셨고 사제관도 일반

노숙자 방인 적은 공간에서 사워시설도없고식사도 직원들과 같이 하시면서도

행복해 하신 신부님이번에 신당동 종합 복지시설로발령 받으시고 9월1일 부임

하십니다 혼탁한 세대에 사랑을 몸소 실천 하시는

신부님의 앞날에 하느님 축복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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