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유심

2016. 6. 23. 오전 6:34:51

글자


  靜水流深 /정수유심,

  深水無聲 /심수무성,


고요한 

물은 깊이 

흐르고 깊은 

물은 소리가 나지

않듯 고요함 속에 참 진리가 있다.


침묵 

속에 오히려 

참된 가치와 위대

함이 있음을 일깨워주는 말입니다.


침묵은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린 

후에 새싹이 돋아

나기를 기다리는 농부의 마음과 같습니다.


그만큼 

긴 인내와

희망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태어

나서 말을 배우는 

데는 2년이 걸리지만


침묵과 

겸손함을

배우기 위해는

60년이 걸린다고도

합니다.


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은

누가 자신을 알아

주지 않아도 상처받지 않고


되돌아

보며 또 자신을

알리지 못해 안달하거나 교만하지도 않습니다.


"아는 

사람은 

말하지 않고

말하는 사람은 알지 못한다."


침묵

의 가치와 

위대함을 깨우쳐서


교만

하지 않고 

겸손함을 행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 자유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