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어느길을

2016. 6. 23. 오전 6: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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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어느길을~?

 

아보

면 먼길

을 걸어왔다,


망과 

좌절 기

쁨과 슬픔~


과 외

로움 속

에서 걷고 

걷다가 어느

새 나이가 들었다. 

 

람들

은지천명

/知天命이니  

이순/耳順이니 

하며 삶의 연륜에 

걸맞게 나이를 구분하여 말하지만~

 

직도

여전히 

삶은 어렴

풋하기만 하다. 


은 시

절에는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

는 뜨거운 열정

이 있어 그렇게 삶을 하나씩 알아가려니 하였고, 

 

이들

면 도도

히 흐르는

강물처럼 저

절로 삶에 대한

 생각이 깊어지고 

지혜가쌓이며 작은 

가슴도 넓어 지는 줄 알았다. 

 

러나 

지금 나

는 또 어떤

모습으로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일까~!! 


머리 

늘어나고 

가끔씩 뒤를 

돌아보는 나이가 

되어서야 그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 속에서~


생각

과는 다

른 남의 생

각을 인정하지

못하는 그 아집과

편협함이 지금도 내 

안에 크게 자리하고 있음을 알게 되고,


나를

해치는 

사람은 남이 

아니라 미움과 

탐욕그리고 원망의 감정들을 내려놓지못하는

바로 내자신임을 깨닫는다. 

 

리고 

세치의 

혀위에서 

아름답게 춤

추던 사랑이란말도, 

 

것은 

삶의 서

글픔이고 

영혼의 상처

이며 아픈고통이다. 

 

러나

그렇게 

처절하게 

다가서는 절

망도 또다른 빛의

세상으로 이끌어주는 새로운 통로가 될것이니, 

 

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앞서 지나갔던

끝없이 펼쳐진 그

길을 바라보며 이순

간 내가가는 길이 옳은 길인지 그리고 그길에서 


가 정

말 올바

르게 가고

있는 것인지

그길에서  묻고 또묻는다. 


오늘도 행복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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