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쌍투스 가족 여러분께 이번주 다섯자 댓글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쌍투스에서 오랜 세월 봉사해 주시며 없으면 허전한 기분들게 되는 분입니다.
바로 이지은 모니카 자매님 께서 이번주 댓글의 주인공 이십니다. 1984년 1월 10일에 태어나셨구요.
현재 한국학교, 찬양팀, 전례, 83-85 팀장님까지.. 그리고 가끔 재미난 기획도 해주시고..ㅋㅋ 1박 2일!
여튼 모니카 자매님께 가감없는 댓글 마구마구 달아주세용..
그럼 모두 조은 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