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년 걸렸어..--;

2007. 1. 3. 오후 8:57:47

글자

답달다 보니까 완전 진지해 지네요..ㅋㅋ

여튼 작년부터 올해까지..답달았아요. --;

저의 소개입니다. ㅎㅎㅎ~

 

1. 이름 : 임성오 (바오로)

2. 생년월일 :
  1981/11/23

3. 성별 : 남

4. 사는 지역 :
  우리은하 태양계 지구별 United States 의 캘리포냐 오렌지 카운티지역의 브레아

5. 별명 : 최근별명은 성빠이브,
까칠이..? --;

6. 직업 :
  대학생.. 부끄럽지만..벌써..7년차예요..ㅠㅠ 얼릉 졸업하구 시퍼요.

7. 애인이 있습니까? :
  아뇨..--;

8. 당신의 이상형은? :
  몰겠음..가릴처지가 아님..ㅋㅋ

9. 혈액형 :
  O형.. 인데.. A형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때가 많음

10. 성격 :
  좋은편은 아닌것 같은데 예전보단 정말 많이 개선된거 같아요. 소위 말하는.. 까칠하죠..ㅋㅋ

11. 취미 :
  노래나 음악을 크게 듣는 것이 취미인 것 같네요. 예전엔 귀에 항상 이어폰을 걸고 살았어요.

친구들하고 찍은 사진중에 이어폰이 안 보일때가 없을 정도로..


12. 특기 :  궁시렁대기..질러보기..

13. 좌우명 :
  후회없을 만큼 최선을 다하자...외 가끔은 노세노세 젊어노세 ㅋㅋ..

14. 가족관계 :
  부모님, 나, 남동생

15. 좋아하는 노래 :
  박정현, 브라운아이드소울, 에즈원, 보이즈투맨 등등의 노래.. 우울한(?) 조용한 노래

                            조아해요. 에즈원의 Day by day나.. 브라운의 정말 사랑했을까 같은..

16. 좋아하는 연예인 :
  박정현, 김태희.. 음 요즘엔 예쁘신 연예인들이 너무 많은거 가타요. ㅋㅋ

17. 감명 깊게 본 영화 : JSA, 타이타닉..

18. 혼자 있는것과 여럿이 있는것 중에 무엇이 더 좋은가?
  때에 따라 다르죠. 여럿이 있는 걸 좋아 할

          때가 많아요. 예전엔 축구장에 서포터들 하고

단체응원하는게 너무 좋았드랬죠.

19. 좋아하는 계절 :
  가을이 좋구요.. 봄두 벚꽃 필땐 좋습니다.

20. 좋아하는 음식 : 분식류.. 다 좋아합니다. 언제 먹어도 좋아요. ㅋㅋ

21. 좋아하는 사람의 스타일(이성) :
  스타일..이라면 지금까지로 보면.. 주로 키 좀 작구 귀여운 스타일의

친구들을 좋아한거 같구요.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정말 좋아요.

22. 좋아하는 사람의 스타일(동성) :
  쿨한 사람이 좋습니다.

23. 꿈 : 디자이너. 환경디자인 or 제품디자인 or 영상디자인

24. 백만달러가 생긴다면? : 재테크에 관심을 기울여야겠죠.

25. 번개팅 같은 즉석 만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경험상으론..좋은 인연으로 발전하기는 힘든 것

같아요. 대인관계 늘리는데는 어느정도 효과있

..

26. 양다리 걸치는 사람을 보면 드는 생각 :
  감정에 완전 충실하구나.. 얍쌉하구나.. 그러다 벌 받는다..

27. 보물 1호는??
  지금은.. 마이카..? 나의 애마네..어쩌네 하다가 요즘 완전 뒷통수 맞았음..

28. 소원 3가지 : 제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직업을 찾고 갖게되는 것과 누가봐도 멋질만한 사랑을 해

보고 싶군요. 그리고 그런 행복을 다 같이 누릴 수 있게 모두 다 행복하길 기도하겠습니다.

 

29. 스트레스 해소 방법 :  음악 크게 틀고 프리웨이 달리거나..그냥 잠을 자거나.. 여건이 되면 친구들과

축구나..농구나.. 라켓볼 같은거 하면서 풉니다.. 혹은..친구 불러내서 미네랄

워터와 함께해요~ ㅋㅋ

30. 우울할때 하는 것 :
  잠자는걸 제외하고 위와 같음. 왜냐면 우울할땐 잠이 안오거든요. 그  외에..   

보러 가요. 한국에선 한강가고.. 미국와선 바닷가 가는군요. 그리고 정말 너무 힘

   들 정도로 우울할땐 성당에 갑니다. 고해성사도 보고..

31. 가보고 싶은 나라 :
  유럽

32. 가장 슬펐던 순간 :
  이민 오는날.. 공항 대합실에서부터 이륙하고나서 한동안 왠지 모르게 정말 슬펐

어요. 눈물이 날 정도로..

실제로 도착하자말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죠. 그러나 갈 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33. 가장 기뻤던 순간 :
  대학 합격통지 받았던 때였던 것 같네요. 여러가지 이유로 정말 너무 기뻤어요.

34. 키 : 군대 신검때 잰 키.. 175 cm. ID 에 나온키.. 5
09.

35. 몸무게 : 한..170 lb(?)..--;


36. 신발 사이즈 : 10 to 11 브랜드에 따라.. 신발종류에 따라 다르죠.

37. 결혼하고 싶은 나이 : 없으면 내꼴이 정말 말이 아니겠다 싶을 정도로 사랑하는 이와 가정을 이루고   

싶을때.

38. 자신의 장점 : 내 장점. 잘은 모르겠고.. 하나 확실한건.. 화 잘 안내요.

39. 자신의 단점 :
  많습니다.. 부지런하지 못하고.. 은근 소심하고..

40. 수면 시간 :
  일어나야 하는 부담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보통 7시간은 자는거 같네요. 주로 4-5시간             

이내에 일어나야 할때가 많지만요. ㅋㅋ.. 야행성이 되나서..--;

41. 버릇 :
  머리 만지기. 다리 꼬기.. 손에 있는거 빙빙 돌리기..

42. 사랑이란??? :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ㅋㅋ..예전에 같은 질문에 답하길..
아껴주는 것 이라고 쓴 적

이 있는 것 같은데.. 요즘 사랑이란..? 이라 물으면.. 성진이 말처럼.. 삶의 이유라고 말

하고 싶네요.

43. 사랑의 아픈 상처가 있나요? : 있습니다..나름..ㅋㅋ.. 그래도..흉터가 남았지만 상처는 치유가 됩니다.

44. 사랑을 해본적이 있나요? : 혼자하는 사랑. ㅋㅋ.

45. 돈,사랑,우정을 우선순위로 나열한다면 : 사랑없이 우정없고.. 돈의 목적은 사랑과 우정을 즐기기 위함

이라 생각해요.

46. $10 로 애인과 데이트를 하게 된다면 :
  번화가가 가까이 있다면.. 마실꺼나 군것질거리..길거리 음식 

같은 것이 있다면.. 머그면서 아이쇼핑 하겠군요. 차로 이동

해야 한다면.. 개스가 있다는 가정하에.. 역시 가벼운 스낵류

를 구해 드라이브. 여튼.. 역시 군바리 말마따나 10불로도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여자친구.. 정말 좋군요.

 

47. 애인과 해보고 싶은것 :  뭘 해도 좋겠지만..굳이 꼽으라면..

여행. 여행을 하다보면 장애물도 많고 아름다운 것도 많은데 어려운것 같이

극복하고 즐거운 걸 함께 할 수 있다는게 여행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48. 홈페이지 주소, 이메일 주소, 폰 번호 :
  cyworld./lsosk, lsosk@hanmail.net, 714.876.5179

49. 자신을 한 문장으로 알린다면? :
  한문장으로 표현 안되는 인간..ㅋㅋ

50. 마지막으로 한마디

              - 아무나 새해맞이 한턱쏘셈.ㅋㅋ..모두 굿럭~!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9

  • 2007년 1월 4일 오전 1:31

    ㅋㅋㅋ 45번답 맘에 드네.

  • 2007년 1월 4일 오전 2:44

    이번년엔 혼자하는 사랑은 좀 그만하고 혼자 공부를 좀 열심히 해라.

  • 2007년 1월 4일 오전 2:44

    이거 읽다보니까 너무 진지해서 내가 부담스럽다. ㅋㅎㅎ. 짜식 멋진놈이라니까

  • 2007년 1월 4일 오전 5:35

    오..순수, 진지 청년!!

  • 2007년 1월 4일 오전 7:17

    멋진 50문답이네요 ㅎㅎㅎ

  • 2007년 1월 4일 오후 2:23

    나도나도 45번답 멎져!!

  • 2007년 1월 4일 오후 5:57

    임성오 형제님! 제가 생각할때 형제님 장점이 더 있을 것 같은데...형제님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히 멋지시니까 자신의 단점을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마시고(특히 비교하지 마세요!^^), 장점을 크게 생각하세요~. 그게 행복할 수 있는 길 중 하나랍니다^-^

  • 2007년 1월 11일 오후 3:23

    잘 봤습니다 ㅎㅎ 멋지십니다

  • 2007년 1월 11일 오후 5:15

    으헤..역시 머리굴리길 잘해써..캬캬.. 근데 난 역시 별 특징이 없었던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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