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야, 이거 왜이리 시간이 오래걸려.

2006. 12. 30. 오후 6:10:55

글자

50문

 

1. 이름 : 윤성진 근데 내가 시민권 취득시 미국이름을 Ben으로 해서 벤도 내 이름이다.

2. 생년월일 :  5/16/81

3. 성별 :  남성이다.

4. 사는 지역 :  풀러튼이라는 동네.

5. 별명 :  쓰려고하는데 위에 " 토마스" 라고 보여서 못쓰겠다. 그중에 양호한게....야수. 괴수. 내 대학교

             후배한명의 별명은 괴수 쥬니어. 그 자식 별명이 진짜 웃기다. ㅋㅋ

6. 직업 :  학생이다. 파트타임 군대. 예비역은 곧 끝난다.

7. 애인이 있습니까? :  없다.

8. 당신의 이상형은? :  없다.

9. 혈액형 :  에이형. no stereotyping.

10. 성격 :  좋다가 안좋다가, 왔다갔다 한다.

11. 취미 :  여행, 조깅, 운동, 축구, 성오 놀리기, 이런저런거에 관심가지기. 돈벌궁리하기.

12. 특기 :  째려보기. 성가부르기. 격투기.

13. 좌우명 :  남에게 피해주지말고 살자.

14. 가족관계 :  원만한 편이다. 어머니는 내 생각하면 한숨나온다고 하시지만. 사실 뭐 나만 잘하면

                     부모님과 동생이 좀 마음이 편해지실듯.

15. 좋아하는 노래 :  라라라, Yesterday, When a Man Loves a Woman, Rivers Flows In You, Love Letter 삽입곡, 비발디의 사계

16. 좋아하는 연예인 :  조승우  

17. 감명 깊게 본 영화 : 내 생에 가장아름다운 1주일, Shawshank Redemption, Saving Private Ryan, House of Flying Daggers, Harold and Maude

18. 혼자 있는것과 여럿이 있는것 중에 무엇이 더 좋은가?  둘이있는것

19. 좋아하는 계절 :  봄여름가을겨울

20. 좋아하는 음식 : 맛있는거

21. 좋아하는 사람의 스타일(이성) :  쿨한사람.

22. 좋아하는 사람의 스타일(동성) :  쿨하고 바보같지않고 겸손하고 배울것이 있는사람.

23. 꿈 :  있지만 여기 쓰기엔 부적절한듯.

24. 백만달러가 생긴다면? :  좋겠다.

25. 번개팅 같은 즉석 만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많이 해봤는데 남는게 없다. 가끔씩 즉석만남이 오랜인연이 되기도 하다. 그런것도 인연이 좀 있음 되는것이다.

26. 양다리 걸치는 사람을 보면 드는 생각 :  ㅈㄹ 한다 라는 생각이 든다.

27. 보물 1호는??  날 생각해주는 사람들.

28. 소원 3가지 :  나와 가족이 행복해지기. 세상이 멸망하지 않기. 좋은 배우감 만나기

29. 스트레스 해소 방법 :  수다떨다가 잔다. 자면 생각안난다.

30. 우울할때 하는 것 :  한숨쉰다. 우울한 감정을 느낀다 그리고 새겨둔다. 앞으로는 우울하지 말자고 다짐하면서. 날 우울하게 만든 사람이나 문제를 증오하기 시작한다. 생각해보면 잘될거기때문에 다시 웃는다.

31. 가보고 싶은 나라 :  탄자니아, 일본, 칠레, 베네주엘라, 브라질, 나메크 성.

32. 가장 슬펐던 순간 :  1999년 군대가느라 집 떠난날. 진짜 슬펐다.

33. 가장 기뻤던 순간 :  대학졸업식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와서 축하해줬을때. 그리고 태어났을때.

34. 키 :  6' 0.5" - 184.15   슬픈건 더이상 크지않는다.

35. 몸무게 : 왔다갔다한다. 175에서 180 사이

36. 신발 사이즈 :  키에비해서 작다고 하더라. 10정도 10.5 이던가.

37. 결혼하고 싶은 나이 :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만나는 나이에 해야지 머 그때한다고 말하면 되는것도 아니고.

38. 자신의 장점 :  꼼꼼하다. 정이많다. 생각이 많다. 뒷탈이 없다.

39. 자신의 단점 :  건망증이 좀 많이 많이 아주 아주 심하다. 생각이 많다.

40. 수면 시간 :  들락날락인데 4시간에서 5시간 정도 잔다.  사실 더 자고싶다. 근데 늦게 일어나면 하루가 너무 빨리가서 일찍일어나는게 좋더라.

41. 버릇 :  이러저리 고개돌리기

42. 사랑이란??? :  사랑이란 성경책에 잘 정리되있더라. 시편인가??            살아가는 이유지, 머.

43. 사랑의 아픈 상처가 있나요? :  이제 아프지 않아서 잊었다.

44. 사랑을 해본적이 있나요? :  여자를 위해 울어본적이 없는놈은 사랑을 해봤단 자격이 없다고 내 후배들이 그랬다. 그 말이 맞는거같다.

45. 돈,사랑,우정을 우선순위로 나열한다면 :  연관성이 없다. 고추장 된장 쌈장도 아니고. 사랑이다.

46. $10 로 애인과 데이트를 하게 된다면 :  애인이 있음 좋겠다. 있어야 데이트를 할거 아냐?!!

아이스크림하고커피사서 산책할거다.  달랑 10달러 있음 데이트 할까?? 10달러만 있어도 맘편하게 볼 여자

생각만 해도 좋구낭.

47. 애인과 해보고 싶은것 :  안해본것중에???  사랑한다는 말 찐하게 해보고싶다.  그리고 이태리, 캐나다여행.

마음이 100% 통해보고싶다.

48. 홈페이지 주소, 이메일 주소, 폰 번호 :  알사람은 알거고 모르는 사람 이거 보고 연락할거니??

49. 자신을 한 문장으로 알린다면? :  사나이는 울지 않는다. ㅋㅋ 난 최고다.

50. 마지막으로 한마디: 이거 보느라 고생하셨소. 읽고 자기것도 빨랑좀 올리쇼. 은근재밌소.

댓글 10

  • 2006년 12월 30일 오후 8:50

    양호한게 괴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구야 ㅋㅋㅋㅋㅋㅋㅋ 44번 답 멋진데요~ ㅎㅎㅎㅎㅎㅎ 잘 읽었어요^ㅁ^~~~

  • 2006년 12월 31일 오전 5:51

    아픈 기억은 빨랑 지우는게 최고지. 너의 메모리가 부럽다.

  • 2007년 1월 1일 오전 4:41

    원만한 가족관계.......그런걸 묻는게 아니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7년 1월 1일 오후 12:00

    성진이형의 개성이 좔좔 흘러나오는군요. 완전히 엉뚱 답에다 예상을 완전 뒤엎는 답변들 ㅋㅋㅋ

  • 2007년 1월 3일 오전 6:48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널 좋아하는게야 ㅋㅋㅋ

  • 2007년 1월 4일 오전 4:28

    ㅋㅋㅋ 원만한 가족 관계.. 역시 성뽀..쵝오..ㅋ

  • 2007년 1월 4일 오후 2:19

    성진이 다워.. *^^*

  • 2007년 1월 11일 오후 3:08

    ㅎㅎㅎㅎ 가족관계 대박입니다

  • 2007년 2월 13일 오전 10:19

    31번 하나빠지셨네요... 캄보디아 ㅎㅎㅎㅎㅎ

  • 2007년 2월 16일 오전 6:48

    푸하하하하하하 브라이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소개&33문33답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