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2011. 1. 14. 오후 9:36:25

글자
안치환 노래/ 김남주 詩 / 변계원曲
(빨간 글씨 부분이 개사한 곳임)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사랑 속에 형제 모아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형제의 손 맞잡고
가로질러 들판 산이라면
어기여차 넘어주고
사나운 파도 바다라면
어기여차 건너주자
해 떨어져 어두운 길을
서로 일으켜주고
가다 못가면 쉬었다 가자
아픈 다리 서로 기대며
함께 가자 우리 이길을
마침내 하나됨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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