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 두명이 탈퇴 되었습니다.

2009. 2. 25. 오후 11:38:39

글자


 홍명희 (체칠리아 )
 
 
 사랑샘이라는 제목도 없이
 2년이상을 뒷자리에서...
 
 누가 시키지도 않고
 굳이 잘한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우리는 어깨를 마주하고
 더러는 튀고 거칠게 나오는 소리를
 
 서로 잘했다고 위로하며
 '우리는 역시 무대체질이야'
 
 활짝 웃던 얼굴들이
 빛바랜 무지개 처럼 가슴속을 스치면,
 
 하나..둘...
 떠나간 초대 단원들이 보고싶다.
 
 
 바울라와 체칠리아 그리고 안드레아

김지현(데레사)

최창덕신부님

얼굴은 다 안나왔지만 다모였네요~ 떠나간 얼굴들이...

 베드로님.... 체칠리아가 워낙 잘나왔네요

   반주자... 혜인이...

댓글 2

  • 2009년 2월 26일 오후 12:45

    언제적 내용이 지금/???

  • 2009년 2월 26일 오후 11:10

    지난날을 뒤돌아보며서...기억하고싶은사람들을...다시올렸는데...여기저기서...벌써잊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