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파티

2008. 10. 20. 오전 1:47:45

글자
우리 성가대에 학생 단원들이 입단을 하여 축하의 파티를 하였습니다.
 
새로들어온 단원들이 좋아하는 피자로...
 
워낙 시골이라 거리가 멀어서
 
배달이 안되어 총무님의 신랑이
 
직접 가서 사왔습니다.
 
모두 즐겁게 먹었는데 현규가 빠졌어요~
 
집이 원주인데... 다니러 간다구...
 
다음에는 함께...
 

준비부터 뒤에 설겆이 까지 모두 도맡아서... 고맙습니다... 효주 아네스 총무님!
사진은 제가 살짝 가져다가 올립니다.
사진은 잘 찍었는데...
사람이 앞으로 나왔어요. 조금 뒤로 물러서지!....

댓글 3

  • 2008년 10월 21일 오후 4:19

    이 피자... 첨 보는데...아주 맛 없어 보여요...맛난 피자그림으로 바꾸던지, 지워쥬..

  • 2008년 10월 22일 오전 12:29

    피자그림이 없어서 올린게 아니구... 가을이라... 갈대와 하늘이 멋있어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도 돼는데...^^

  • 2008년 10월 24일 오후 1:13

    맘씨 좋은 피자집 여사장님 같네요 안녕하시죠? 댁내 두루두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