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가대에 학생 단원들이 입단을 하여 축하의 파티를 하였습니다.
새로들어온 단원들이 좋아하는 피자로...
워낙 시골이라 거리가 멀어서
배달이 안되어 총무님의 신랑이
직접 가서 사왔습니다.
모두 즐겁게 먹었는데 현규가 빠졌어요~
집이 원주인데... 다니러 간다구...
다음에는 함께...
준비부터 뒤에 설겆이 까지 모두 도맡아서... 고맙습니다... 효주 아네스 총무님!
사진은 제가 살짝 가져다가 올립니다.
사진은 잘 찍었는데...
사람이 앞으로 나왔어요. 조금 뒤로 물러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