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새 깃털 속에 스며든 햇살처럼
따사로운 마음모아 기도하는 님이여
모아 쥔 두 손 가득 밤 깊은 소망은
식어버린 가슴마다 넘치는 사랑
가난한 마음가득 순명과 희생 담아
영롱한 목소리로 기도하는 님이여
흐르는 수단자락 스민 소망은
비어있는 가슴마다 넘치는 은총


2008. 7. 9. 오후 12:32:09
작은 새 깃털 속에 스며든 햇살처럼
따사로운 마음모아 기도하는 님이여
모아 쥔 두 손 가득 밤 깊은 소망은
식어버린 가슴마다 넘치는 사랑
가난한 마음가득 순명과 희생 담아
영롱한 목소리로 기도하는 님이여
흐르는 수단자락 스민 소망은
비어있는 가슴마다 넘치는 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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