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무렵 외로운 남자

2007. 6. 19. 오전 1:16:37

글자




친정에 갖다오는 길에...
묵주기도를 올려드리나...

잠자코 
홀로 앉아 ...

외딴 신작로에서
묵상에 잠겨 외로운 남자.

댓글 4

  • 2007년 6월 19일 오전 7:45

    와우 ! 평소와 다른 분위기... 소문난 애처가..^^* 항상 두 분 행복하시길...

  • 2007년 6월 19일 오전 9:03

    ^^**

  • 2007년 6월 19일 오후 2:20

    멋진 신랑에 멋진 부인이라.... 천생연분이시네요

  • 2007년 6월 19일 오후 2:53

    고맙습니다~ 칭찮을 먹고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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