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에 갖다오는 길에...
묵주기도를 올려드리나...
잠자코
홀로 앉아 ...
외딴 신작로에서
묵상에 잠겨 외로운 남자.
해질무렵 외로운 남자
2007. 6. 19. 오전 1:16:37
글자

2007. 6. 19. 오전 1:16:37

친정에 갖다오는 길에...
묵주기도를 올려드리나...
잠자코
홀로 앉아 ...
외딴 신작로에서
묵상에 잠겨 외로운 남자.
와우 ! 평소와 다른 분위기... 소문난 애처가..^^* 항상 두 분 행복하시길...
^^**
멋진 신랑에 멋진 부인이라.... 천생연분이시네요
고맙습니다~ 칭찮을 먹고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