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숙 단원

박인옥

2007. 9. 12. 오전 12:14:15

떡장사 하고 ...
정말 바쁘네요~
 
그래도
성가대는 즐거움이 샘솟아요~

댓글 4

  • 2007년 10월 4일 오후 12:24

    항상 저에게 미소를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7년 10월 6일 오후 2:32

    우리 아이들 성가연습 끝나면 차 태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7년 10월 7일 오전 1:36

    너무 바빠 살찔 새가 없는 언니...화이팅!!!!

  • 2007년 10월 17일 오전 11:12

    체육대회 사진 못올렸어요.. 내 컴퓨터가 갈때가 됐나봐요.. 하늘나라로... 지금 학교에서 잠시시간을...고치는대로 올릴께요 ^^

사랑스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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