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옥
2008. 10. 7. 오전 1:13:33
서 정희 베로니카 따님...리코더 연주자가 꿈...지휘자샘이 중국에서 좋아라 하겠네...
사랑해우리딸 ^^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 열심히 하길 기도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