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옥
2007. 10. 3. 오후 3:46:48
조용하고 말이 없이 ... 고요함을 .. 닮았어요.
웃는 표정 예쁩니다.^^
있는듯 없는 듯, 나도 조용조용 살고싶은데,그게 안되니...
은구샘 아니지?? 언니가 돌아댕기면서 댓글 달았재????
공부는 잘되지요? 시험은 어떻게... 저도 이번주 중간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