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의 듬직한 막내 학구 서기로써 열심히 해주었던 강학구 요셉 형제님
자신의 꿈을 위해 남미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기약을 가지고 멀리 떠나버린 학구..
건강하게 잘살기를 신비로운장미 단원들이 기도할꺼야~
ps. 단장인 나빼고 사진 찍은건 너무해 ㅠ.ㅠ
조윤민
2010. 12. 10. 오후 6:14:15
단장님의 사진을어떻게든 넣었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못해 아쉽습니다 ㅜㅜ
괜찮아~ 이미 지나가버린일~ 잊어버렸어요~
그래도 항상 함께 해서 너무 기뻐요 비록 주님 품안으로 간 보미언니와 여행을 떠난 학구와 영풍이오빠 동곤오빠 모두 지금 이자리에 없지만 마음만은 항상 함께 하고 있다고생각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