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거리를 길이 엇갈려 2배의 시간이 걸려 드디어 도착한 한옥마을~
성지순례가 쉬우면 그것이 성지순례일까?
또 한번 감격의 전동성당
보미와 동곤가 앞장서서 길을 찾은 덕분에 미사 10분전에 도착할수 있었다.
너무 아름다운 성당안의 내부
미사를 드리고 나와
분명히 단체 사진을 찍었는데... 왜 없는지는 모르겠다 ^^;
전동성당 청년이 알려준 전주콩나물 국밥집에서 든든히 배를 채우고 아쉬운 발걸음을 뒤로 하고 순천으로 돌아왔다.
조윤민 아녜스, 조소영 콘쳅타, 서동곤 라파엘, 강학구 요셉, 전보미 미카엘라, 김민경 스텔라 6명신비로운 장미의 미흡했지만 짜증 한번 안내고 같이 힘을 합쳐 해쳐나갔던 뜻깊은 성지순례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