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수련 첫 강의

2012. 2. 1. 오후 7:08:33

글자
<<강의>>

하느님이 활동하신다. 예수님이 보내신 성령의 시대, 내안에 강생하신 예수님 현존 체험 가능하다.
본문 반복해서 읽고 앉아 기도하면 된다.
자신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머리를 굴린다든지
근분적인 부정적인 면을 고치려고 하는데
부족한대로 하느님 사랑하시니 인정하고 촛점을 하느님하시는 일에 마춘다.

하느님은 우리를 위해서 이세상을 창조하시고 구원하신다. 이것은 하느님의 사랑표현이다.

하느님의 만남, 체험

창세기 너 어디있느냐?
너 죄짓고 어디 갔느냐? 다정히 물으신다. 인간은 숨으면서 죄를 지어서 숨었습니다.

부정적 생각하지말고 상상의 나래도 펴지말고 본문만 읽는다.

아브라함은 순종형 신앙이다. 야곱은 갖은수단 다 써 축복받는 야비하지만 하느님은 다 사랑하신다.
정화 조명 일치의 하느님사랑안에 집중하라.

예수님이 세례받을 때 곱사리 끼어야 한다. 우리에게도"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하신다
내잘못으로 미움받는다는 착각하지 말고 예수님 백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내가 어딜가든 예수님 함께하면 사랑하는 맘으로 바뀐다. 하느님께 까놓고 '나 외로와요'하면
예수님 바꾸어 준다.

하느님 인식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하지만
많이 생각하면 안된다.
행동적 삶을 살기위해 예수님 성령 만나야 한다. 만나면 마음의 의식 변화된다.

인식은 대상에 대한 인식아니다. 살아 움직이는 영에 대한 인식이다.
하느님의 행동이 인간의 행동을 자극할때 그 행동에 생각이 들어있다.

하느님이 꼬셔서 여기 왔는데, 하느님 행동이 나를 자극하여 과거 행위 떠오르면 내버려 둬야한다.
하느님이 정화하신다. 하느님의 일 떠오르는것 적어서 나눈다.

행동 사건등 과거 상처입은 사건 떠오르면 인정하고 지우려 노력하면 오히려 노예가 된다.
그 사건이 치유되는 사건으로 바뀌고 그 사랑의 삶이 이루어진다.

이냐시오가 나귀타고 무어인을 찾아갈때 죽이고 싶은 생각 포기 안하면 실행한다.
"고삐를 놓아라"
자기의지 포기하고 하느님과 함깨하고 감정 정리하고 성령의 역량 받아들이면 하느님 사랑을 선택한 것이다.

하느님사랑 체험해야 하느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다.
나귀는 하느님, 이냐시오에 의해 움직인다.
사건은 주도권을 쥐는 이가 없으면 사건일 뿐이고
고삐 놓는 행동하면 하느님 행동으로 바뀌어진다.

과거일은 사건으로 떠오른다.
과거상처 떠오르고 지배 받는다.
고삐를 놓는다. 내버려두고 맡긴다. 하느님 말씀안에 머문다.

내가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은 일중독이고 율법주의자 힘든다 그러나 1년이면 된다.

이 세상에 하느님이 행동하고 계신다.
내면에 떠오르는 영 식별이 의식성찰- 떠오르는 모든 감정 다 적는다. 하느님 오면 머문다.
그 느낌이 내 삶에 용기 의미준다.
생각, 사건 등이 변화가 와야 한다.
하느님관게에서 내 시각, 삶의 태도 달라진다.

댓글 1

  • 2012년 2월 3일 오후 4:2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본당 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