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수련이 시작되었습니다.

2012. 2. 1. 오후 6: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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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찬미예수님^^

우리본당에서 김창훈 바오로 신부님을 모시고 영신수련을 합니다.
일시는 매주 목요일 오후 1시~2시이며
장소는 지하 성당입니다.

신부님께서 30분 강의하시고
30분간은 봉사자와 묵상내용을 면담합니다.

<<오리엔테이션>>

영신수련은
영의 식별을 배우는 과정이며, 감정정리를 배우는 과정이다.

기도는 하느님과 인간의 의식적인 관계이다. 의식이 떠오르면 의식이 행동을 좌우한다.
예) 기분나쁜 꿈을 꾸면 하루내내 기분이 나쁘고 행동도 나빠진다.
    --- 그러나 그꿈이 하느님께서 자신의 내면을 정화시키신다는 것을 깨달으면 --그 나쁜 꿈은 해소되고 --감사와 찬미로 이러진다.

의식화 하는 작업은 성경구절은 3가지를 받으면 3일동안 하루 한가지 성경구절을 한시간동안 읽고 묵상한다.
일주일에 하루쉬고 6일동안 (한번 반복) 시간대를 정해놓고 영신수련을 하는 것이다.

한시간동안 주어진 성경구절을 천천히 읽고 묵상하고 음미하는동안
느낌이나 기도 등을 떠오르는대로 솔직하게 적는다. -- 적은 내용중에 악으로부터 오는가? 성령으로부터 오는것을 분별하고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긍정적 내용에 머물고 그 내용만 나눔을 한다. 그러면 하느님의 말씀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게 된다. 6일간 읽고 묵상하고 느낀내용등을 적어서 목요일 봉사자와의 만남에서 나눔한다.

정리된 말씀을 새기고 살면 생활의 변화가 온다.
의식화되면 행동으로 나온다. 성령의 이끌림에 의해 사는것이고 하느님의 영으로 생활하는 삶이 된다.

성서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자극받고 느낌 분별은
잘못한것 떠오르면 내 스스로 개선하려고 하지말고
그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와 사랑의 하느님이 정화 조명 일치에 맡기고 사랑안에 머물면 내 행동을 사랑으로 이끄신다.

기도시간이 지루해지면 10분 더 기도한다. 유혹을 이기기 위해서
그러나 기도가 달콜해도 한시간만 한다. 정신병원에 가지않으려면

부정적 생각들어도 없애려 말고 내버려 둔다. 반복해서 성경말씀 읽는다.
좋은 느낌 하느님 은총은 더 머물고 풍부히 가진다. 관계를 연상하며~ 그러면 내몸에 베어서 은총의 삶이 된다.

이 기도는 성령과 함께 하는 기도이다. 하느님이 해 주시는 일만 적어서 나눈다.
만약 같은 이야기를 계속한다면 그곳에 집찹하는 것이며 자신의 문제를 예수님 이용해서 푸는 것이다.
집착에서 벗어나려면 인정을 하고 용서와 자비의 하느님사랑안에 머물면 자유로워진다.

계속(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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