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지역 카페에 대한 견해(소마태오성)

2006. 4. 14. 오후 3:51:06

글자

사실은 저 작년에 몇번 들어오고 요즘 두번째 들어왔는데 (어제 밤샘기도에서 만난 소 마태오 성이 들어와서 글좀 남기라 하길래) 다시한번 카페를 쭉 둘러보니 대단하네요.

소 마태오성!!!! 역쉬 대단해요.!!!

내가 좋아하는것 마니있네요.

소 마태오 성은 아무리 봐도 보통 사람보다 브레인이 한수 더 위인것 같아요.

세상이 성님 머리를 못따라 간다니까요.

항상 제가 드리는 말씀이지만 성님은 사회생활 하실때 브레인 1/3은 가리시라니까요.

그래야 정상 대화가 된다니까요.

성님! 머리 다쓰면 나는 끝까지 도망다닙니다.

댓글 1

  • 2006년 4월 14일 오후 10:24

    박 형제님께서 고독한 자의 몸부림을 이제 쬐금 이해(?)하시는 듯하여 한편으로는 반갑(?)습니다.. 어? 어째 한 줄 써놓고 보니 너무 철학적이네? 그런데.., 하여튼 "나이 60이 되면 다들 꼭 같아진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