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저 작년에 몇번 들어오고 요즘 두번째 들어왔는데 (어제 밤샘기도에서 만난 소 마태오 성이 들어와서 글좀 남기라 하길래) 다시한번 카페를 쭉 둘러보니 대단하네요.
소 마태오성!!!! 역쉬 대단해요.!!!
내가 좋아하는것 마니있네요.
소 마태오 성은 아무리 봐도 보통 사람보다 브레인이 한수 더 위인것 같아요.
세상이 성님 머리를 못따라 간다니까요.
항상 제가 드리는 말씀이지만 성님은 사회생활 하실때 브레인 1/3은 가리시라니까요.
그래야 정상 대화가 된다니까요.
성님! 머리 다쓰면 나는 끝까지 도망다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