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에 대한 재미있는 고찰 두가지
* 20세기 전
어떤 교우가 죽어서 하늘 나라에 갔다.
적당히 성당에 다닌지라 보속을 해야만 했다.
보속을 위하여 줄을 서있는데 옆에 주임 신부님이 계시는 것 아니가?
아니 신부님도!!! 여기에??? 바로 천국 가지 않으시고???
신부님 왈!
험! 험! 다 그런거야!!!
더놀라운것은 옆에 계신분왈
거 조용히 좀 합시다.
그러시는데 그분은 주교님 이셨다는 것이다.
여기 까지는 대부분이 아시는 이야기.
* 21세기
어떤 교우가 적당히 성당에 다녀서 자기는 당연히 연옥 쯤 갈걸로 생각하고 하늘 나라에 갔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자기는 천국에 바로 가 있었다.
이사람은 세번을 놀란다.
처음엔 자기가 바로 천국에와서 놀랐다.
두번째는 평소에 알던 사람. 그사람은 분명 연옥이나 지옥에 가 있을줄 알았는데 그사람도 천국에 와있어
놀란다. 세번째는 천국이 생각 했던 거 보다 훨씬더 좋아서 놀랐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하늘 나라에 대하여 어느 관점을 가지십니까?
자비 하신 하느님을 생각 하시면 당연히 후자를 택하십시오.
후자를 택하시면 상대방은 틀린것이 아니라 다만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많은것이 다르다는 것뿐 판단은 주님만이 하실것이라는 자세를 가질 것입니다.
세상이 악하고 험하다고 말씀들을 많이 하신데 저는 그래도 역사는 발전해 왔고 앞으로도 빛을 향하여 좋은 방향으로 나아 갈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미와 있지만 아직 완성 되지 않은 하늘 나라 건설을 위하여 우리모두 봉사하고 하나가 되도록 합시다. 우리 공동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가 될때 공동체가 구원 된다고 하네요.
자주 카페에 들어 옵시다. 환자도 없고 주절 주절 했습니다.
소 마태오 성!!!! 고마위!!! 오늘 도장 찎었읍니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