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구 모임을 제안합니다.

2006. 9. 26. 오후 8:35:55

글자

아깝게도 5지역 족구는 와이비 오비 모두가 졌습니다.

오비 형님들은 열심히 연습도 하고 그랬는데 시합을 앞두고 로베르토 형님이 다리에 부상을 입는 바람에 8지역에게 아깝게 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시합이 있기 전까지 오비 형님들과 토요일 오후에 족구를 하고 맥주한잔 하는 여유는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5지역 형제님들의 뜻이 있다면 시합이 문제가 아니라 일주일에 한번 만나 한두시간정도 족구를 했으면 어떨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뜻이 있는분들은 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

  • 2006년 9월 27일 오후 4:35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