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들어 오게 되었습니다.

2006. 5. 23. 오전 12:20:19

글자

바쁘다는 핑게로 이제야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종종 찾아와 형제 자매님들의 성령으로 충만한 글들을 감상도 하고 자료도 올리고 그러겠습니다.

 

 

댓글 4

  • 2006년 5월 23일 오전 7:17

    남 형제님의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로에게 유익하고 좋은 글들 가끔 자주 올려 주세요..^^

  • 2006년 5월 23일 오후 12:17

    조은거 좀 마니 퍼다 주삼. 제발 활성화좀 시켜봐요.

  • 2006년 5월 23일 오후 1:52

    반갑습니다...형님. 자주 뵐께요~

  • 2006년 5월 24일 오후 5:00

    이제사 왔구먼^*^ 웹상으로라도 자주 보자구 .. 방가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