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1 (목)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제 1 독서 <딸 시온아, 즐거워하여라. 내가 이제 가서 머무르리라.> ▥ 즈카르야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14-17 14 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
매일미사황영미조회 2813. 11. 21.
잠이 오지 않는 밤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2813. 11. 20.
부서진 것들의 가치
향기나눔터황영미조회 013. 11. 20.
11. 20 (수)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제 1 독서 <온 세상의 창조주께서 너희에게 목숨과 생명을 다시 주실 것이다.> ▥ 마카베오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7,1.20-31 그 무렵 1 어떤 일곱 형제가 어머니와 함께 체포되어 채
매일미사황영미조회 2813. 11. 20.
토끼와 거북이
향기나눔터황영미조회 013. 11. 19.
11. 19 (화)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제 1 독서 <나는 거룩한 법을 위하여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지 그 모범을 남기려고 합니다.> ▥ 마카베오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6,18-31 그 무렵 18 매우 뛰어난 율법 학자들 가운데
매일미사황영미조회 3913. 11. 19.
11. 18 (월)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제 1 독서 <크나큰 진노가 이스라엘 위에 내렸다.> ▥ 마카베오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10-15.41-43.54-57.62-64 그 무렵 10 죄의 뿌리가 나왔는데, 그가 안티오코스
매일미사황영미조회 5013. 11. 18.
불사신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3613. 11. 17.
평신도의 사도직 소명(召命)
묵상나눔터황영미조회 3613. 11. 17.
11. 17 (일)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제 1 독서 <너희에게 의로움의 태양이 떠오르리라.> ▥ 말라키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19-20ㄴ 19 보라, 화덕처럼 불붙는 날이 온다. 거만한 자들과 악을 저지르는 자들은 모두 검불
매일미사황영미조회 5613. 11. 17.
엄.마.라는 두 글자
향기나눔터황영미조회 013. 11. 16.
11. 16 (토)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제 1 독서 <홍해에 마른땅이 나타나자 그들은 어린양들처럼 뛰었다.>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18,14-16; 19,6-9 14 부드러운 정적이 만물을 뒤덮고, 시간은 흘러 한밤중이 되었
매일미사황영미조회 4513. 11. 16.
용서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2813. 11. 15.
11. 15 (금)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제 1 독서 <세상을 아는 힘이 있으면서 그들은 어찌하여 그것들의 주님을 찾아내지 못하였는가?>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13,1-9 1 하느님에 대한 무지가 그 안에 들어찬 사람들은 본디
매일미사황영미조회 3913. 11. 15.
'우물 안 개구리'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2813. 11. 14.
11. 14 (목)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제 1 독서 <지혜는 영원한 빛의 광채이고, 하느님께서 하시는 활동의 티 없는 거울이다.>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7,22ㄴ─8,1 22 지혜 안에 있는 정신은 명석하고 거룩하며, 유일하
매일미사황영미조회 4113. 11. 14.
보고 싶다는 말은
향기나눔터황영미조회 013. 11. 13.
11. 13 (수)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제 1 독서 <임금들아, 들어라. 지혜를 배워라.>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6,1-11 1 임금들아, 들어라. 그리고 깨달아라. 세상 끝까지 통치하는 자들아, 배워라. 2 많은 백성
매일미사황영미조회 5013. 11. 13.
승리의 서사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3513. 11. 12.
11. 12 (화)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제 1 독서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다.>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2,23─3,9 23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
매일미사황영미조회 3513. 11. 12.
착한 사람 정말 많다
향기나눔터황영미조회 013. 11. 11.
포환 던지기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3313. 11. 11.
11. 11 (월)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제 1 독서 <지혜는 다정한 영이고, 주님의 영은 온 세상에 충만하시다.> ▥ 지혜서의 시작입니다. 1,1-7 1 세상의 통치자들아, 정의를 사랑하여라. 선량한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하고,
매일미사황영미조회 3813. 11. 11.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향기나눔터황영미조회 013. 11. 10.
낙천성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2813. 11. 10.
부활을 믿고 바라는 사람은 적다.
묵상나눔터황영미조회 2813. 11. 10.
11. 10 (일) 연중 제32주일
제 1 독서 <온 세상의 임금님께서는 우리를 일으키시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실 것이오.> ▥ 마카베오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7,1-2.9-14 그 무렵 1 어떤 일곱 형제가 어머니와
매일미사황영미조회 2813. 11. 10.
백발백중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2913. 11. 09.
11. 9 (토)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제 1 독서 <성전 오른편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보았노라. 그 물이 가는 곳마다 모든 이가 구원되리라(따름 노래 “성전 오른편에서”).> ▥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매일미사황영미조회 2813. 11. 09.
설거지 할 시간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2813. 11. 08.
